손주(孫胄)의 본관은 밀양. 자는 백로(伯老), 호는 노암(老巖)이며, 1491년(성종 27) 태어나 1552년(명종 7) 12월 11일 세상을 떠났다. 고조는 부여현감(夫餘縣監) 손문례(孫文禮)이며, 증조는 영천 입향조(入鄕祖) 손순조(孫順祖) 로 효행으로 천거되어 헌릉참봉(獻陵參奉)에 제수되었다. 조부 손후륜(孫厚倫)과 아버지 손원신(孫元信)은 모두 현감(縣監)이며, 어머니 귀산...
매홍손주 ( 태국어: แม่ฮ่องสอน , Mae Hong Son Province)는 태국 북부의 최서단에 위치한 주(짱왓)이다. 이웃하는 주로는 미얀마의 샨 주, 치앙마이 주, 딱 주가 있다. 서쪽으로는 미얀마의 카인 주, 카야 주와 접경을 한다. 예전에는 매롱손으로 불렸다. 지리 고지에 위치하여 서늘한...
사투리. 자신의 자식의 자식. 가족의 구성원 중의 하나이자 최말단이자 최고위 구성원.[1] ; 손자나 손녀라고 부르는 경우도 많다. 구별하자면 여자아이는 손녀가 맞지만. 또 아들의 자식은 친손자/외손자다. 딸의 자식은 외손자/외손녀이다. 본래 한자 자(子)는 원래 자녀를 함께 칭하는 말이다. 민법에서는 여전히 자녀를 자(子)라고 통칭한다. 外 기사를 보면 손주...
가족 식구중에서 손자와 손녀를 아울러 이르는 말. 한자인 자(子)는 원래 자녀를 함께 칭하는 말이다. 민법에서는 여전히 자녀를 자(子)라고 통칭한다. '주'는 그 '자'(子)와 같은 말로 보는 게 일반적이다. 손주사위, 손주며느리를 보면 알 수 있다. '손주'는 손자와 손녀의 총칭으로도 쓰이며, 2011년 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