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의회 국민의힘 소속 정기수 의원(행정복지위원회 부위원장/사진)이 26일 제317회 금산군의회 1차 정례회(제3차본회의)에서 대한민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가 선정한 "대한민국 지방의정 봉사상" 을 수상 받았다.'대한민국 지방의정 봉사상'은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지방의정 발전 및 주민화합...
금산군의회 임기 종료를 앞두고 역대 가장 우수한 성적표를 거뒀다.군의회에 따르면 2018년 7월부터 4년의 임기 동안 125일간 정례회 9회, 180일간 임시회 35회 등을 개최했다.군의원들은 정례회와 임시회를 통해 군수발의 조례안 225건과 의원발의 조례안 57건 등 안건 282건을 처리해 역대...
1일 풀뿌리 지방자치의 근간인 전국 동시지방선거가 치러지는 가운데 기초의회 의원을 선출하는 선거도 함께 진행된다. 는 지난 2018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기초의원들이 맡은 바 소임을 얼마나 충실하게 이행했는지를 살펴보기 위해 4년간의 의정활동을 분석하는 시리즈를 마련했다. /편집자 주[금산=지상현 기자]충남 금산군의회는 총...
지방정부가 더불어민주당에서 국민의힘으로 옷을 갈아 입자 군의회도 국민의힘이 다수당 지위를 확보하게 됐다.2일 금산군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총 7석인 제9대 금산군의회는 국민의힘 5명과 민주당 2명이 당선됐다. 민주당이 4명으로 다수당을 차지하고 국민의힘이 3명이었던 8대 군의회 의석분포가 전면 재편된...
현행 「공직선거법」의 획일적인 인구 기준이 농산어촌의 광활한 면적과 지리적 특수성을 전혀 반영하지 못하고 있음을 지적하고 국회와 정부에 제도 개선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군의회에 따르면, 지난 18일, 제335회 임시회에서 「충청남도 도의원 금산군 선거구 유지 촉구 건의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