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하준 (1996년 9월 13일 ~ )은 전 KBO 리그 KIA 타이거즈의 투수이다. 개명 전 이름은 '남재현'이다. KIA 타이거즈 시절 2016년에 입단하였다. 2017년 6월 2일 삼성전에서 구원 등판하며 데뷔 첫 경기를 치렀고, 경기에서 1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상무 야구단 시절 2018년에 입단하였다. KIA 타이거즈 복귀...
얼굴들과 작별한다. 프로야구 KIA는 2일 “투수 고영창, 남하준, 송후섭, 박일훈 이상 4명의 선수와 내년 시즌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투수 나용기와 포수 배현호, 내야수 김용완, 박승훈, 외야수 이중석에 대해 KBO(한국야구위원회)에 육성선수 말소를 요청했으며, 정명원 잔류군 투수 코치와도 재계약...
사용했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친했던 남사친 남하준, 그런데 몇 달 전부터 연락이 안돼다 그대로 고등학교로 올라와 버렸다. 그을 조금이나마 원망하긴 했지만 2학년이 되니 그의 존재을 잊고 살아왔다. 그리고 오늘 친구들과 얘기하며 길을 걷고있는데 일진과 어울리고 있는 하준을 발견한다. 남하준 이름:남하준 나이:18살 성별:남...
더 좋은 선수가 되겠습니다”KIA 타이거즈 투수 남하준과 외야수 고종욱이 7일 나란히 품절남이 된다.남하준은 7일 오후 2시 30분 광주 위더스웨딩홀 1층 메리엘홀에서 신부 이이슬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남하준은 지난 2019년부터 KIA 응원단에서 치어리더로 활약한 이이슬씨와 올해 처음 만나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며 결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