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전사령관 허훈이 스스로 몸값을 낮춰서까지 수원 KT를 떠나 부산 KCC 입단을 선택한 이유는 아직 이루지 못한 우승에 대한 열망이 컸기 때문이다. 28일 농구계에 따르면 KT는 역대 최고 수준 대우를 원하는 선수 측 요구를 수용하기로 결심했으나, 결국 허훈은 협상 자리에 출현하지 않고 KCC 입단을 발표하며 큰 이슈를 낳았다.허훈의 K...
허훈 (許訓, 1995년 8월 16일~)은 대한민국의 농구 선수로 현재 한국프로농구의 부산 KCC 이지스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다. 출신 학교 서울삼광초등학교 용산중학교 용산고등학교 연세대학교 아마추어 시절 연세대학교 시절 4년 내내 주전으로 활약하였다. 4학년때에는 주장을 맡았다. 부상으로...
선수허훈의 선수 경력을 정리한 문서. 삼광초 - 용산중을 거쳐 용산고로 진학했다. 용산고에서 팀의 에이스로 활약했으며 2012, 2013 최우수 선수상을 획득했다. 형 허웅과 같이 연세대로 진학, 연세대학교 스포츠레저학을 전공하게 된다. 연세대에서도 준수한 활약을 펼쳐 2014년 신인왕을
대표하는 허훈(29), 허웅(31), 최준용(31·이상 부산 KCC)이 모두 태극마크를 달지 못했다. 그럼에도 안준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농구 대표팀은 일본, 카타르와의 4차례 평가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그 중심에는 해외파 선수들이 있었다. 호주리그에서 활약 중인 이현중(24·일리와라 호크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