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민이 친정팀 SSG 랜더스의 홈에서 '특별 엔트리'를 통해 마지막 인사를 전한다.SSG는 28일 오후 5시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를 치른다.이날 경기 선발 라인업 1번 타자 겸 중견수로 김강민이 이름을 올렸다. 이는 은퇴식을 위한 상징적인 출전으로, 경기 시작과 동시에 최지훈과 교체될...
화이트. 같은 등록명을 가진 외국인 투수들의 이색 맞대결이 펼쳐졌다. 두 투수 모두 호투를 선보였지만, 승리까지 둘 다 가져갈 순 없었다.SSG 랜더스는 1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선발 미치 화이트의 호투에 힘입어 한화를 2대 1로 꺾고 시범경기...
류현진과 SSG랜더스 김광현의 '세기의 맞대결'은 1이닝 만에 허무하게 막을 내렸다. KBO리그를 대표하는 두 좌완 에이스의 첫 정규시즌 맞대결은 류현진의 조기 강판과 한화의 대패로 마무리됐다. 2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경기에서 한화는 SSG에 3대 9로 완패했다.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