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지명이 재개됐던 2014시즌부터 지난해까지 제기됐던 가장 큰 문제점은 지역간 불균형이었다. 특히 충청권을 연고로 한 한화 이글스의 경우 2016년 1차지명 내야수 김주현(현 롯데 자이언츠)부터 2017년 김태욱(개명 전 김병현), 2018년 성시헌(이상 투수)까지 3명과 일찌감치 작별했다. 김주현은 트레이드했고, 김태욱과 성시헌은 방출했다. 이 때문에 충청권 팜에 대한...
13일 천안 북일고 야구장을 전격 방문해 한상홍 교장과 이상군 감독, 고형직 부장과 선수 4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시즌 첫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선수단을 격려했다.박 시장은 "천안 북일고 야구부는 지난 1977년 3월 창단해 45년이라는 오랜 역사를 가진 천안의 명문고등학교로 최근 코로나19로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