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임진강 수역의 댐 긴급 방류로 남측 인명피해가 발생한 것과 관련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했다. 천해성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일일브리핑을 갖고 '논평'을 통해 "정부는 북한측의 무단방류에 의해 우리 국민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데 대하여 북한의 책임 있는 당국의 충분한 설명과 사과를 요구한다"고 밝혔다. 전날
대변인)정부는 오늘 북한이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중대보도를 통해 우리 국가 원수를 저열하게 비난하고, 국가원수와 청와대를 직접 겨냥하여 ‘보복전’, ‘불바다’ 등을 운운하며 테러 위협을 가한 데 대해 강력하게 경고함. 정부는 북한이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로 한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심각하게 위협한 데 이어, 우리의 엄중한 경고에도 불구하고
담당자 : 강종석 팀장/공보지원팀/xx)xxxx-xxxx 유엔 안보리결의 관련 통일부 대변인 논평 □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xx.xx일(현지시각) 북한의 핵실험과 관련한 제재결의(xxxx호)를 발표하였음. o 정부는 북한 핵실험 이후 대북정책 방향과 관련하여 국내 여론 수렴과 유엔 안보리결의 등 국제사회와의 긴밀한 협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