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발생한 코로나19(우한 폐렴) 확진자 3명의 동선을 SNS를 통해 공개했다.먼저 53번 확진자는 소사본동 성지아파트에 거주하는 50대 남성이다. 해외 출장을 갔다 19일 귀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자택 외 동선은 약국, 전업사, 세종병원 선별진료소다. 이동은 도보를 이용했다. 추가 조사가...
부천시장이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서울 구로구 에이스손해보험사 콜센터 직원 A(45·여)씨의 동선을 공개했다. 경기 부천 23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인 40대 서울 에이스손해보험사 콜센터 직원의 동선이 파악됐다. 부천 심곡본동 빌라에 사는 A씨는 일요일인 지난 8일 도보로 부천일신교회에 간 뒤 교인 1명과 접촉했다....
19일 일본에서 귀국한 부천 거주 중국인(국내 12번 확진자)에 이어 그의 부인(41)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14번 확진환자로 밝혀짐에 따라 2일 현재 부천시 확진자는 2명이 되었다. 이들은 모두 분당서울대병원으로 이송돼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다행히 자녀(여, 14세)는 증상이 없어 공무원들의 보호를 받으며 자가 격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