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출신이자 78만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한 이천수가 수억 원대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 4일 한 매체에 따르면 제주경찰청은 이 씨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이 매체는 지난달 제주 서귀포경찰서에 접수된 고소장이 제주청으로 이관됐으며, 경찰이 지난달 25일 고소인 조사를 마쳤다고
이천수의 논란 및 사건 사고를 정리한 문서. 이천수는 현역 시절에는 그야말로 풍운아로 불리는 등 한국 축구 사상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다사다난한 생활을 한 것으로 유명하다. 주로 태도나 거친 파울, 폭행, 저돌발적 언행으로 인한 논란이었다. 그리고 단순히 풍운아라는 별명으로 불리기엔 너무...
출신 이천수가 이른바 '건진법사(본명 전성배) 뒷돈 혐의' 목격자인 것으로 전해졌다. 4월 7일 JTBC 단독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전성배 씨의 정치 자금법 위반 혐의 첫 공판에서 이천수의 이름이 언급됐다. 전성배는 2018년 자유한국당의 영천시장 공천 대가로 예비 후보자 정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