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트로프(22·묀헨글라트바흐)가 최근 불거진 이른바 ‘축구 국가대표팀 꼰대 문화’ 논란에 대해 축구대표팀의 긍정적인 문화를 이야기하고 싶었을 뿐, 다른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해명했다. 카스트로프는 7일 오후 고양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진행한 축구대표팀 훈련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꼰대 문화’ 논란에 대해 “한국 문화를 비판하거나 나쁜...
해외 출생 혼혈 축구 국가대표가 된 옌스 카스트로프(22)가 소감을 밝혔다.대한축구협회는 27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옌스 카스트로프와의 인터뷰 내용을 밝혔다.중앙 미드필더인 옌스는 지난 25일 발표된 9월 미국 원정 A매치를 앞둔 한국 축구대표팀의 일원으로 발탁됐다. 한국인 어머니를 둔 옌스는 독일 청소년...
축구 국가대표가 되기 위해 독일에서 온 미드필더 옌스 카스트로프(22)가 마침내 입을 열었다. 그의 말에는 태극마크를 향한 진심이 가득 담겨있었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은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 JFK 공항을 통해 미국에 입국해 7일 뉴저지주 해리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