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를 팝니다>(이매진,2010) ├ 글 : 케빈 스미스 ├ 옮긴이 : 이유진, 최수산 └ 책값 : 1만 원 다가오는 2010년 6월 2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를 생각할 때마다 슬프고 괴로운 나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몇 달 앞서부터 선거하는 날을 코앞에 둔 오늘까지 '후보자가 내놓는 공약'이 무엇인가 하는 이야기는 거의 찾아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동네에서 듣는 이야기라든지...
15층, 13, 12... 세 층을 거쳐 내려왔습니다. 짐작처럼 세 사람이 타고 있었습니다. 15층 할아버지는 가끔 보는 분, 아마도 13층에서 타신 듯한 노인 분은 처음 뵙는 분인데(이사하신 듯), 두 분 사이는 이미 가까워졌는지 친근하게 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2층에서 탄 이는 젊은이, 역시 이사온 분인지 얼굴이 익지 않습니다만 묵묵히 핸드폰만 들여다 보고...
바르게 읽은 것을 고르시오. 쉰여섯을 수로 쓰면? ; 수를 바르게 읽은 것을 고르시오. 일흔여덟을 수로 쓰시오. 61은 54보다 크다. 78은 83보다 크다. 39, 71, 63, 54 중 가장 큰 수는? ; 81, 54, 69, 72 중 두 번째로 큰 수는? ; 6은 홀수다. 홀수가 아닌
바르게 읽은 것을 고르시오. 쉰여섯을 수로 쓰면? ; 수를 바르게 읽은 것을 고르시오. 일흔여덟을 수로 쓰시오. 61은 54보다 크다. 78은 83보다 크다. 39, 71, 63, 54 중 가장 큰 수는? ; 81, 54, 69, 72 중 두 번째로 큰 수는? ; 6은 홀수다. 홀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