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를로트는 꿈과 같았던 2024년과 작별을 고했습니다.지난 시즌 후반기에만 17골을 기록한 쇠를로트는 피치치의 영광을 차지할 뻔했으나, 아르템 도우비크에게 단 한 골 차로 영광을 내주며 아쉬움을 삼켰습니다. 흥미롭게도 도우비크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공격진에서 경쟁할 가능성이 있었던 선수였는데, 결국 메트로폴리타노와 계약하지 않으며 쇠를로트에게...
브쌈입니다 쇠를로트는 제 최애선수로 거의 항상 닥주전이네요 슈조로 쓸려고 슈조 달아줬지만 저한테 너무 잘맞아서 항상 선발이네요 이풋볼 초창기때에는 키작고 부들한 선수들만 정말 최고였는데 지금은 키가 큰 선수들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는거 같아서 저는 이부분이 개인적으로 바람직한 벨런싱이라 생각합니다 둔탁해서 드리블이나 키핑 같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