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첼로 아본단자 감독이 리베로 도수빈을 향해 믿음을 보냈다.흥국생명은 14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도드람 2023~2024 V-리그 여자부 개막전 한국도로공사와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베테랑 리베로 김해란이 김천에 함께 오지 않았다. 무릎 상태가 좋지 않기 때문.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31일 열린 2020 제천MG새마을금고컵 프로배구대회(KOVO컵) 여자부 A조 두번째 경기에서 IBK기업은행을 3-0(25:18, 25:20, 26:24)으로 꺾으며 A조 1위를 확정지었다. 김연경과 이재영이 전후위를 오가며 35점을 합작했는데, 센터를 포함하여 4명의 선수가 같이 공격 준비를 하자 IBK기업은행 선수들이 블로킹, 수비 위치에 미리 자리하기가 쉽지 않았다. 또한 디그가 되었을 때...
도로공사를 꺾고 지난 시즌 챔프전의 설욕에 성공했다. 마르첼로 아본단자 감독이 이끄는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는 14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3-2024 V리그 여자부 개막전에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를 세트스코어 3-0(25-20, 25-13, 25-16)으로 제압했다. 지난 시즌 챔프전에서 도로공사를 상대로 2연승 후 3연패를 당하며 챔프전 우승이...
아쉽게 통합 우승을 놓친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가 오프 시즌 전력 보강을 위한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FA시장에서 ‘배구 황제’ 김연경과 김수지, 도수빈과 계약한 흥국생명은 아시아 쿼터 드래프트에서 레이나 토코쿠(24세, 177cm)를 지명함으로써 전력 보강을 일단락 지었다. 앞으로 남은...
챔피언결정전 무대가 코 앞으로 다가왔다. 김연경, 윌로우 등 굵직한 공격수들이 진짜 힘을 내야할 때가 왔다. 그러나 이 '힘'의 원천은 떠오르는 공에서부터 온다. 지난 26일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열리는 2023-24시즌 도드람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흥국생명이 정관장을 세트스코어 3-0(25-18, 25-19, 25-19)으로 돌려세우며...
도수빈과 FA(자유계약선수) 계약을 체결했다. 흥국생명은 FA자격을 얻은 도수빈과 총 보수액 1억 3000만 원(연봉 1억원+옵션 3000만원)에 2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렸다. 도수빈은 2016~2017시즌 2라운드 3순위로 흥국생명에 입단했다. 안정적인 수비를 선보이며 알토란 같은 활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