卽 時 . . . 곧에 해당하는 짧은 시간을 즉시라고 함. 즉시 곧즉 때시 . . . 卽 白 匕 卩 . . 흰밥을 숟갈로 떠서 곧, 즉시 먹으려고 숙이는 몸 모양. 즉시. 곧즉 흰백 비수비 병부절 . . 時 日 寺 . . . 흙, 토지를 손에 잡고 관장하는 관청 앞에 놓인 해시계로 시간을 알렸던 모습. 시계 (時械) 때시 날일 관청사....
떠서 곧, 즉시 먹으려고 숙이는 몸 모양. 즉시.곧즉흰백비수비병부절..白.....촛불이 켜져서 주위를 희게 밝히는 모습. 흰 비단을 둘둘 말아 놓은 모습흰백.....匕.....칼이나 흉기인 비수 모양. 또는 숟가락 모양.비수비.....卩.....몸을 구부린 사람 모습. 병부를 닮았다고 병부절이라고 부름.병부절. 곧즉곧즉,...
곧 부처니, 바로 내가 나 자신이 부처니 부처를 밖에서 찾지 말아라 | 번뇌(煩惱)가 곧 보리(菩提)이니, 번뇌를 여의고 깨달음이 딴 데에 가서 있는 것이 아니다 | 무슨 망상 번뇌가 일어나거나 일어나는 바로 거기에 즉(卽)해서 ‘이뭣고?’ | 최상승법이라 하는 것은 무처선(無處禪) 무시선(無時禪)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