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 메리와 보이지 않는 거리를 좁히려고 하는 다섯 명이지만 여전히 제대로 된 소통을 할 수 없다. 적어도 전투 때 어떤 행동을 할지 상의할 수 있어야 한다고 기회가 되면 메리에게 말을 거는 하루히로. 하지만 그녀의 반응은 차갑기만 하다. 전투를 끝내고 셰리의 술집에 모인 하루히로 일행 앞에 나타난 메리는 말을 걸지도 않고 혼자서 카운터에 앉는다....
정말 서비스 개판이네요.... 작성자 : 하정요 ; 1월19일에 주문한 구두가 2월 6일날 도착하고 그것도 주문한것과 다른물품으로 오고 다시 구정전에 바로 제작해서 보내준다더니 2월 12일 구정이 지났는데 오지도않고 무슨 일을 이따위로하나요. 구정선물로 제작한건데.... 그리고 전화를 20통 넘게해도 받지도 않고... 정말...
5화까지 최대한 이해하며 본 입장임근데 6화는 도저히 못참겠음거의 한국 시트콤 수준 ㅋㅋ존 스노우는 바로 전까지 대너리스가 내 여왕이다라는 말을 티리온과 아리아한테 분명히 해놓고 갑자기 칼로 찌르는건 무슨 전개임? ㅋㅋ 대사 흐름이 ㄹㅇ 개판원래 기존 왕겜은 세계관이 크고 실제 중세 역사물을 보는 것처럼 현실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