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23일 박장범 한국방송공사(KBS) 사장 후보자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윤 대통령이 박 후보자의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다음달 10일부터 2027년 12월 9일까지다. 앞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이례적으로 사흘간 박 사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했지만, 여야...
부역자 자처한 박장범 일당은 당장 물러나라 전국언론노조 KBS본부는 오늘(2월 28일) 점심시간 신관 로비에서 오늘 방송 예정이던 편성 삭제에 항의하는 긴급 피케팅을 진행했습니다. 오늘 피케팅에는 본부노조 조합원과 KBS PD협회 회원들이 참여해 사측의 일방적이고 이해할 수 없는 불방 결정에 대해 분노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공웅조...
앵커 직분 망각하고 아첨 몸에 밴듯" "KBS 한없이 작아지게 만들어" [미디어오늘 ] 최근 윤석열 대통령과의 대담을 진행한 박장범 '뉴스9' 앵커 사퇴를 요구하는 KBS 시청자청원이 게시됐다. 지난 7일 방영된 대담을 진행할 당시 박 앵커가 윤 대통령 배우자인 김건희 여사의 300만 원 상당 고가 가방(명품백) 수수 의혹을 물으며 '작은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씨가 받은 명품백을 "조그마한 파우치"라고 지칭해 많은 국민들의 분노와 실소를 자아냈던 박장범 KBS 앵커가 '성공신화'를 썼다. 23일 KBS 차기 사장 후보로 임명 제청된 것이다. KBS 메인 뉴스 프로그램인 ‘뉴스9’의 앵커로 발탁된 지 채 1년도 안돼 그는 사장으로 고속상승했다. 무엇이 그를 이...
박장범 (1970년 1월 26일~)은 대한민국의 언론인이며, 제27대 한국방송공사 사장을 역임하고 있다. 생애 1970년 충청남도 대전에서 태어났으며, 연세대학교에서 경제학과 학사를 취득했다. 1994년 KBS 공채 20기 기자로 입사해 언론계에 입문했으며, 이후 보도 현장에서 취재와 진행을 두루...
내란 국면에 "박장범 한국방송공사(KBS) 사장에게 좌파 프로듀서(PD) 등 1000명을 자르라는 오더(지시)가 용산 대통령실에서 내려왔다"는 폭로가 국회 국정감사에서 나왔다. 윤석열 정권이 자신들의 정치 성향에 맞지 않는 PD와 기자 등을 대량 해고하며 언론 장악을 하려고 한 정황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박 사장은 지난 3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