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다. 훅하고 떠나버릴 가을을 찾고 싶었다. 어딜 가도 아름다운 이 계절이 주는 즐거움을 온전히 느끼고 싶어 경남 산청 대원사로 11월 9일, 아침 일찍부터 집을 나섰다. 진주에서 산청으로 가는 길가 산들은 단풍으로 물들었다. 지리산으로 한 발 더 다가서자 산자락마다 다홍치마 걸친 듯 울긋불긋하다. 본격적인 대원사 계곡 입구인 주차장에서 30여...
단풍이 산위에서 풍광을 노래하고 노란 은행 잎이 가로수를 수놓은 어느 가을날 .... 가을 빛속 에서 흩어지는 낙옆속 에서 그녀와 깊은 사랑이 언제 부터 인지 서서히 식어감이 느껴 지면서 바라다 보는 내 마음만 더욱 더 애 타게 하였다. 떨어 지는 낙옆속에 안겨져 있는 낙옆속 깊은 사랑을 하나씩 둘씩 잃어 가면서 그 안타 까움이 내속만...
다된다 입니다! 벌써 10월 31일, 시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이제 '21년도 두 달밖에 남지 않았네요. 이제는 거리에도 단풍과 낙엽들이 보이는 완연한 가을입니다. 가을이 되면 떠오르는 노래들이 많겠지만, 10월에 어울리는 노래들이 유난히 기억에 남네요. 오늘은 10월, 가을하면 떠오르는 노래 추천을 드리고자합니다. 여러분들의 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