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비의료인의 피부‧미용시술 허용을 예고하자 피부과 의사들이 강하게 반발했다. 비의료인의 무분별한 피부‧미용시술이 허용될 경우 심각한 의료사고 및 사회적 문제를 야기해 국민 건강에 심각한 위해를 가져올 것이라는 지적이다.대한피부과의사회는 지난 달 31일 더케이호텔에서 춘계학술대회를 열고 ‘미용 의료시술 자격...
지난 2월 1일 정부는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라는 이름의 정책을 발표하고, 미용 의료시술에 대해 ‘의사 독점구조’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런 독점을 깨기 위해서 미용 의료 시술 일부를 의료인 외에게 허용한다”고 밝혔다.나아가 정부는 “미용성형이 보건의료라고 보기 어려운 시장”이라고 표현한 바 있다. 정부의 이러한 인식은 매우 위험하고...
SNS 등을 통해 리쥬란, 필러 등 시술을 한다는 한의원 광고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조직수복용생체재료 의료기기(4등급) 품목으로 허가 받은 리쥬란 필러 등은 한의사에 의한 시술이 불법이다. [메디게이트뉴스 하경대 기자] 한의사들의 피부미용 불법 시술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특히 최근 리쥬란, 필러 등 시술을 광고하는 한의원이...
정원 확대,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로 인한 의료계·정부 갈등 상황에서 피부과가 정부의 표적이 되면서 지목되면서 피부과 의사들이 행동에 나섰다.31일 대한피부과의사회는 춘계학술대회 기자간담회를 열고 정부의 피부·미용 시장 개방 정책의 위험성을 강조했다. 지난달 정부가 필수의료 패키지를 발표하며 피부·미용 시술 일부를 비의료인에 허용하겠다고 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 시대가 됐다. 이제 사람들은 노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면서 자신에게 알맞은 시술을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나이 들어도 당당하게 살아간다. 또 과거에는 성형을 통한 외모 개선을 추구했다면 최근에는 피부 자체를 개선해 한 듯 안 한 듯 자연스럽게 예뻐지는 방향을 선호한다. 그러면서도 일상에 부담이 없어야...
비롯한 피부과 미용 시술을 찾는 2030대 남성들이 크게 증가하면서 관련 업계에서의 주요 소비층으로 등극한 것으로 나타났다. 1월 24일 아이디병원에 따르면, 지난 2021년아이디피부과 남성 내원 고객 비중은 30대가 32.7를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20대 31.4, 40대 19.8,
조사부, 조현진 원장입니다. 오늘은 제가 평소와는 조금 다른 주제로 이야기를 준비해왔는데요. 바로 '미용 시술, 수술 순서의 중요성'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여러분들이 어떤 시술, 수술을 받을 때 한 가지만 받는 경우도 있지만, 수술, 주사 시술, 레이저 등 여러 가지 방법들을 같이 병행해야 하는 경우들도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