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조 개정 운동본부는 노조법 개정을 근로기준법 개정과 뒷거래를 시도한 것으로 왜곡 날조 기사를 보도한 신문사와 기사를 쓴 김희래, 이호준 기자, 가짜 뉴스를 제공한 국민의힘 임이자 의원실 호지환 보좌관에 대해 명예훼손죄로 고소하고 손해배상을 청구하며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보도를
임이자 국민의힘 국회의원의 발언에 더불어민주당 의원들 사이에서 고성이 쏟아져 나왔다. 이재명 정부 들어 첫번째 국회 대정부질문이 시작된 15일, 정치 분야 대정부질문의 첫 번째 야당 주자로 나선 임이자 의원은 작심한 듯 여권을 비난하고 나섰다. 연일 강경한 기조로 대여 투쟁에 나서고 있는 국민의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