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 외야수. 프로 데뷔 2년 차에 혜성같이 1군에 등장하여 구단 최초 만 21세 이하 150안타를 달성하고, 2022 항저우 아시안 게임대표팀에 선발되어 전 경기 안타를 치는 활약으로 금메달 획득에 기여하는 등 20대 초반의 젊은 나이지만 롯데 자이언츠의 핵심이자 2020년대 중반 팀의 세대교체의...
두산 베어스로 이적한 게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진심으로 이 친구가 잘되기를 바라고 있다."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윤동희는 지난해 11월 기초군사훈련 입소 기간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이별을 겪어야 했다. '절친' 김민석이 두산 베어스로 트레이드됐다는 소식을 접하고 마음이 편하지 않았다. 윤동희와 김민석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