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세가 안 보인다. 승격팀 FC안양을 꺾고 선두 대전하나시티즌과 동률이 됐다. 전북은 17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1 2025 14라운드 홈 경기에서 2-0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전북은 8승 4무 2패(승점 28)로 2위 자리를 유지했다. 12경기 무패를 이어갔다. 이제 선두 대전(승점 28)과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전북현대모터스와 FC안양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에 앞서 양 팀의 출전 명단이 공개되었다. 이번 라운드에 앞서 총 2번의 맞대결을 펼친 양 팀이다. 이 결과 전북은 안양을 상대로 2번의 승리를 거두며 우위를 점했다. 지난 6라운드에서 안양을 상대로 1:0 승리하며...
전북 현대행이 현실화 되면 조규성을 넘어 FC안양 구단 역사상 최고 이적료를 남길 것으로 보인다. 안양은 이 돈으로 남은 이틀간의 이적시장동안 누수된 자리를 메울 예정이다. 첫 번째 영입은 인천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이동수(29)다. 아시안게임 대표팀 공격수로 선발된 박재용이 전북에 입단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