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김건희-윤석열 선거 개입 의혹 사건 은,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 선거 등에서 명태균이 윤석열 등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정상적이지 않은 여론조사를 통해 개입하고, 명태균의 뜻에 따라 윤석열-김건희 부부가 윤석열 대통령 당선 이후 2022년 6월 보궐선거 김영선 공천에 개입했으며, 대한민국 제22대...
명태균 씨가 국민의힘 주호영 의원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 측과 '거래'를 시도했다가 실패한 뒤, 조선일보를 새로운 거래 창구로 선택한 정황이 뉴스타파 취재로 확인됐다. 검찰 수사보고서(2024.11.2. 작성)에는 명 씨와 조선일보 기자가 최소 8차례 이상 통화하고, 30여 건의 문자메시지를 주고받은 사실이 담겨 있었다. 또 다른 검찰 수사보고서(2024.11.10. 작성)에는 명 씨가 사건이...
비위’ 의혹으로 정치적 위기에 몰린 이준석 당시 국민의힘 당 대표가 자신의 구명활동을 위해 명태균씨를 대통령실 메신저로 활용했던 정황이 확인됐다. 명씨는 “(이준석을) 대통령으로 만들겠다”며 ‘충성 맹세’까지 했지만 이 전 대표는 의미 없는 “잡담”이라며 선을 긋고 있다. 그러나 ‘윤핵관’을 “조져야 한다”는 등의 거친...
명태균씨로부터 여론조사를 무상 수수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1심 선고가 13일 내려진다. 이진관 부장판사가 재판장이라 김건희 씨의 1심과 2심 모두 무죄라고 판단했던 재판부들과 다른 결론을 내릴지 주목된다. 더욱이 김씨와 달리 윤 전 대통령은 최고 공직자 신분이기도 해 조심스럽게 다른 결론이 내려질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