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1TV ‘인간극장’에서는 ‘맹 서방의 처가살이’ 네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수박이 맛있기로 유명한 전라북도 고창군 성내면. 그 곳으로 도시 남자 맹운열 씨가 처도, 자식들도 없는 처갓집에 들어왔다. 장모님의 조청을 배우기 위해 처 없는 처가살이 중인 맹운열씨. 지난 방송에서 하루빨리 조청을 배워 자리 잡고 싶은 운열...
처가살이' 조청을 전수받기 위해 처가살이를 시작한 맹운열 씨. 방송일자 : 2017년 6월 12일 월요일 ~ 6월 16일 금요일 오전 7시 50분 전라북도 고창군 성내면. 처도, 자식들도 없이 홀로 처갓집에 눌러앉은 2달차 새내기 귀농인 맹서방 맹운열(44) 씨. 그가 이렇게 시골로 내려온 이유는 장모님의 수제 조청을 배우기...
(월) 맹서방의 처가살이 1부 장모님의 수제 조청에 반해 서울 생활을 청산하고, 처자식도 없이 홀로 고창 처가살이를 시작한 맹운 열 씨. 조청의 장인을 꿈꾸며 내려왔지만, 조선 시 대 명 재상인 맹사성 집안의 중종손이자 2남 5녀 중 막내로 태어나 금지옥엽 귀하게 자란 운열 씨는 일머리가 없는 탓에 여기저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