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ve paper, Save the planet 캠페인 광고> 우리가 하루 종일 제일 많이 접하는 종이는 무엇일까요? 일상생활에서 없어서는 안 될 두루마리 휴지가 아닐까 싶은데요, 이러한 휴지는 우리가 아무 의식 없이 너무 쉽게 낭비해버리는 품목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전 세계 휴지 소비는 날로 증가하여 지난 10년 동안 생산량이 2배 이상 증가 하였고, 그 중에서도 우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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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엠트론 회장이 집 뒤뜰에서 양봉 중인 벌통을 점검하고 있다. ■ 구자은 LS엠트론 회장, 지난해부터 서울 자택 뒤뜰에서 도시 양봉 시작 ■ 꿀벌 15만 마리가 서식하며 수확된 꿀 약 10리터, 가까운 지인들에게 선물 ■ 그룹 연수원 LS미래원도 안성시 농업기술센터와 함께 ‘토종꿀벌 육성 사업’ 진행 구자은 LS엠트론 회장이 최근 도시 양봉을 통한...
따르면, 새들은 우리의 생태계를 건강하게 유지시켜주는 기술자들이다. 그들은 씨앗을 뿌리고, 과일을 수분시키고, 해충의 개체수를 줄인다. 그들의 일은 우리가 숨쉬는 공기, 우리가 마시는 물, 그리고 우리가 먹는 음식에 필수적이다. 하지만, 작년 9월 '버드 라이프 인터내셔널(Bird Life International)'이 발표한 '세계 조류 현황 보고서'가...
한 사람의 나눔과 절약이 과연 이 지구에 도움을 줄 수 있을까? 나 혼자 음식을 낭비하지 않는다고 아프리카 어린이를 살릴 수 있을까? 그렇다. 그럴 수 있다. 직접적으로 돕는 힘은 작을지라도 그것이 다는 아니다. 한 사람을 돕는 순간 우주는 그 따뜻한 사랑의 정신을 기억한다. 나무 한 그루를 심을 때 지구의 여신이 맑은 호흡을 내쉰다. 물 한방울을 아낄 때...
게 맛을 알아?” “먹지 마세요, 피부에 양보하세요” “침대는 가구가 아닙니다. 침대는 과학입니다” “국물이 끝내줘요” 혹시 위 카피들을 어디선가 들어본 적이 있으신가요? 아마 한국인이라면 살면서 한 번쯤 꼭 들어봤을 정도로 익숙할 것입니다. 이처럼 전달하려는 바가 명확히 녹아든 짧은 길이의 광고 카피는 수많은 사람의 마음에 오래도록...
쫓는 패션 브랜드 업계에서도 착한 소비를 추구하는 흐름과 친환경 패션에 동참하는 브랜드들이 잇다르고 있습니다. 지속가능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한 패션 브랜드들의 움직임에 속도가 붙고, 그 범위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흐름과 방향성에 대해서 정리해서 올려봅니다. 창업자 칼라 갈라르도(Karla Gallardo)와 쉴파 샤 (Shilpa Shah)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