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을 보시면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보고싶다.. 그립다.. 내 사랑아~~ …--- ♡˚ / 사랑한다 사랑해~ 부르고 또 부르고 싶은 내 사랑아.. 가슴이 터지도록 불러도 또 부르고 싶은 내 사랑아.. 그립다 그리워 너무 그리워~ 가슴이 사무치도록 그리워서 그대 생각만 하면 두눈엔 벌써
사람아 / 雪花 박현희 일각이 여삼추라 했던가요. 그대 없는 하루는 왜 이리도 길고 무의미한지 마치 하루가 한 달처럼 길게만 느껴집니다.그대는 지금 어디쯤 오시나요. 내게로 오시는 길이 그리도 멀고 험한가요. 내 기다림의 끝은 대체 언제일까요. 못 견디게 그립고 보고파 애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