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츠 캡틴 전준우(39)가 마침내 배팅 케이지에 직접 모습을 드러냈다. 부상으로 이탈한 지 약 두 달만이다. 롯데 구단은 11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반가운 소식 하나를 전했다. 바로 전준우가 실전 배팅을 시작했다는 것. 롯데 구단 관계자는 "전준우 선수가 정상 로테이션으로 배팅 훈련을 진행했다. 20~25회의 배팅을
전준우 (田峻玗, 1986년 2월 25일~)는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의 외야수, 내야수, 지명타자이다. 그의 장인은 전 KBO 리그 MBC 청룡의 내야수, 지명타자인 김바위이며 처남은 전 KBO 리그 kt 위즈의 외야수, 지명타자인 김진곤이다. KBO 리그 선수 중 1군과 2군 올스타전 MVP를 모두 차지한 첫 선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