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에 대해 각 분야 별 피디들이 한데 모인 가운데 서수민 피디 역시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서수민 피디는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연구동 새노조 사무실에서 열린 기자회견 자리에서 "조합원으로서 해야할 바를 하는 거라면 <개콘>은 국민을 위한 방송인만큼 계속돼야 한다"는 의견을 말했다.KBS...
서수민 PD가 40주년 특집에 타 방송사에서 출연 중인 개그맨들을 배제했다는 의견에 대해 해명했다. 서수민 PD는 27일 여의도 KBS 신관에서 열린 KBS '개그콘서트-코미디 40년' 특집 기자간담회에서 안영미, 유세윤 등 '개그콘서트'에서 활약을 했던 개그맨들이 출연을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이번 특집은 KBS 코미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