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손현보 세계로교회 목사, 한국사 강사 전한길씨, 유튜버 그라운드시(그라운드C·김성원) 등을 내란 선전 선동 혐의로 내란 특검에 고발한다. 서부지법 폭동 사태 배후에 대한 수사가 본격화한 가운데,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 세력 사이에서도 당시 지지자들의 과격한 위협 행위 등에 대한 책임을 두고 공방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국정농단 사태’ 관련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 씨의 태블릿PC 관련 보도가 조작됐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미디어워치 대표 변희재 씨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4-2부(재판장 엄철)는 2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등 혐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