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신드롬을 일으킨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의 '상우' 역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과 화면을 장악하는 존재감으로 호평 받으며 제74회 에미상 남우조연상 후보에 지명된 것은 물론, '수리남'까지 흥행에 성공하며 명실상부 글로벌 배우로 자리잡았다. 이후 박해수는 미국 대형 에이전시 UTA와 계약을 맺고 글로벌 활동에 시동을 켰다. 할리우드...
캐릭터를 내세우며, 목숨을 건 경쟁 세계관으로 시청자들을 끌어들인다. 15일 넷플릭스는 새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게임'(황동혁 극본, 황동혁 연출)의 제작발표회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했다. 행사에는 이정재, 박해수, 위하준, 정호연, 허성태, 황동혁...
감독이 넷플릭스 최대 흥행작인 '오징어 게임'이 공개된 이후 해외 촬영 분위기가 달라졌다고 말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수리남' 연출을 맡은 윤 감독은 15일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해외에서 촬영할 때 많은 분들이 박해수를 알아봤다"고 전했다. 윤 감독은 가상 국가를 배경으로 설정하지 않은 이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