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고 있는 한국 거주 27년차 영국 출신 폴 카버부터 한국 민주화 역사를 직접 몸소 체험하기도 한 한국 거주 44년차 독일 출신 허배 교수까지 다양한 외국인들을 만나 볼 수 있다. ‘대한외국인’은 총 6가지 종류의 퀴즈로 구성되어 있다. 글자를 조합해서 단어를 더 많이 만들어야 하는 ‘창문퀴즈’, 한글의 ‘초성퀴즈’, 한국어 실력을...
한국어 이름이 있을 정도로 한글을 사랑하는 독일인이 있다. 그는 바로 알브레히트 후베. 1977년부터 10년 간, 뮌헨 대학에서 한국학 강사로 생활. 1984년부터는 한국으로 넘어와 한양대, 성균관대, 서울대를 거쳐 지금은 덕성여대에서 학생들에게 독일어와 독일의 문화를 알리고 있다. 1989년부터 2015년까지 독일 본 대학에서도 한국학과의 교수로 교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