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3가 귀금속 거리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진압에 나섰다. 2일 오후 6시 8분께 서울 종로구 묘동 종로3가 귀금속 거리 인근의 2층 목조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현재까지 이 화재로 발생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종로구는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연기 다량 발생으로
종로3가 청계천에서 불이 났다는 소식이 SNS를 통해 빠르게 알려지고 있다.17일 한 네티즌은 자신의 트위터에 “종로에 웬 불…불, 눈, 폭탄, 붕괴 난리네요”라며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현장에 있던 또 다른 네티즌은 “종로 3가. 바람까지 엄청나고 건물 안이라 진압 힘든 것 같고 펑펑 터지는 소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