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베트남에서 건강이 급격히 악화해 위독 상태에 빠진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정무특별보좌관인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현지로 급파했다.2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조 특보는 이날 오전 9시 20분쯤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베트남으로 출국했다. 이 대통령은 전날 이...
23일 밤 조정식 정무특보를 베트남에 급파했다. 베트남에 공무출장 중이던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이 ‘위독한 상황’이라는 보고를 받고 취한 조치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해찬 수석부의장은 23일 오후 1시께 귀국을 위해 베트남 떤선녓 공항에 도착한 이후 호흡이 약해지는 증상이 나타나 심폐소생술을 받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