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츠 이정후가 시카고 컵스전에서 2루타를 치며 개인 최다 연속 안타 기록을 13경기로 늘렸다. 시즌 타율 .321로 메이저리그 전체 4위를 기록 중이다. 부상 복귀 후 최근 8경기 타율이 .606에 달하며 경이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다. 시즌 초반 저조한 성적으로 트레이드 대상으로 거론됐으나,...
소속 외야수. 프로 입성 이후 외야수로 포지션을 전향하였고 2017년에 10년 만의 순수 고졸 KBO 신인상이 되었다. 고졸 신인 데뷔 시즌 최다 안타 및 2022년KBO MVP 수상, 5년 연속 KBO 골든글러브와 2년 연속 타격왕을 비롯한 다수의 수상 실적을 보유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