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수근의 구속기소와 사형선고, 사형집행을 전하는 경향신문 기사들(왼쪽부터)이수근, 위장 간첩으로 처형되다1969년 7월 3일 이태 전에 판문점 북측 지역을 극적으로 탈출해 귀순했던 북한 중앙통신 부사장 이수근(1924~1969)이 위장 귀순 간첩 혐의로 선고받은 사형이 집행돼 마흔다섯의 나이로 곡절 많은 삶을 마감했다. 1967년 3월...
이수근의 논란 및 사건 사고에 대해 정리한 문서. 한창 인기가 올라가고 있던 2005년에 성폭행 관련 사건에 휘말렸다. 이수근과 남성 매니저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한 여성이 이수근을 고소한 것인데, 이 때문에 방송 출연이 잠시 정지되었다. 이수근 측에서 공개한 사건처분결과서에 따르면 이수근의...
이수근 (1975년 2월 10일~)은 대한민국의 희극인이다. 생애 경기도 이천시에서 태어나서 어릴 때 양평군으로 이사가서 성장했다. 그의 부모님이 이름을 지었을 때 1969년 간첩조작사건으로 사형된 인물명인 '이수근'에서 따와 이름을 지어줬다고 한다. 이수근의 어머니 김산옥은 이수근이 어린...
이수근 (李穗根, 1924년 3월 7일 ~ 1969년 7월 3일)은 조선중앙통신사 부사장을 지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언론인으로 1967년 3월 22일 대한민국으로 귀순하였다. 귀순으로 대한민국 각지에 순회강연을 다녔다가, 1969년 1월에 위조여권을 이용해 홍콩으로 출국, 베트남에서 중앙정보부 요원에게 체포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