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8일 부모와 함께 전동평 군수를 만나 성금을 전달하고 있는 유해란 프로골프 선수. 금정출신 향우자녀 프로골퍼 유해란(20·SK네트웍스) 선수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롯데오픈(총상금 2억원)에서 아쉬운 준우승을 차지했다.유해란 선수는 6월 6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유해란(24·다올금융그룹)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디 아니카(총상금 325만달러)에서 공동 7위에 올랐다. 시즌 3번째 톱 10의 상승세와 함께 최종전으로 향한다. 유해란은 1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 펠리컨 골프클럽(파70·6349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