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주년을 맞은 뷰티가전 전문기업 유닉스전자가 40년간의 기술이 축적된 프리미엄 드라이어 ‘에어샷 플라즈마 시스템’을 선보였다. 유닉스전자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프리미엄 가전시장으로의 진입을 확장하고, 이미용시장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화 준비 및 플랫폼 사업구조를 강화해 제조업과 서비스가 융합된 토탈 뷰티 서비스 기업으로
전문기업 유닉스전자가 언제 어디서나 볼륨감 넘치는 헤어 스타일을 손쉽게 연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테이크아웃 '슈가롤'을 선보인다. '슈가롤'은 USB 충전식 헤어롤로 2~3분간 충전 후 약 1분간 말고 있으면 탱글탱글하고 자연스러운 볼륨을 만들어주는 제품. 일반 USB 헤어롤보다 높은 온도인 100~120℃까지 발열되어 앞머리, 정수리
박운미 TOPCLASS 객원기자 | 사진 이창주이충구 유닉스전자 회장(64세)은 뚝심의 사나이다. 헤어드라이어 생산 외길을 28년째 고집스레 걸어오고 있다. 얼마 전 그에게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미국의 헤어 디자이너 7만 5,000명이 선정한 ‘베스트 오브 베스트’ 드라이어 및 고데기 부문에 유닉스전자 제품이 각각 선정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