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4인방이 뭉칠수록 빛나는 팀플레이를 펼치고 있다. MBC 금토드라마 '수사반장 1958'(기획 MBC 장재훈, 홍석우/연출 김성훈/극본 김영신/크리에이터 박재범/제작 ㈜바른손스튜디오) 측은 30일 정의와 의리의 형사로 활약 중인 이제훈, 이동휘, 최우성, 윤현수의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대한 불신이 극에 달한 지금. 경찰은 칼부림 현장에서 피해자를 두고 도망치는가 하면, 16개월 영아가 아동학대로 사망에 이르도록 방관한다. 하찮은 스토커에게 공격당하는 사람조차도 구하지 못한다. 이런 경찰의 무능과 비리, 조작·은폐·부실 수사는 예나 지금이나 똑같다. 아니, 과거에는 더했다. 아직 전쟁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극빈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