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는 '모든 시민은 기자다'입니다. 시민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사는 이야기'도 뉴스로 싣고 있습니다. 당신의 살아가는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구두 밑창이 벌어지다 작가회의에서 메일로, 문자메시지로 토요일 모임에 꼭 참석해 달라는 연락이 왔다. 텃밭에는 아직 가을걷이를 하지 않는...
있어서 정장좀 입고 갔는데 오랜만에 신은 구두라 좀 더러워서 구두좀 닦으려고 했는데 용산역에 마침 자동구두닦이가 있어서 써봤습니다 가격은 1천원인데 생각보다 괜찮네요 양발 한쪽씩 닦아주는데 기계라 그런지 빠르고 괜찮네요 솔직히 사람이 닦아주는게 제일 이지만 급할땐 괜찮네요 이런기계들이 보편화되면 좋겠지만 많은
구두닦이는 물론 구두 방에 대한 기억도 거의 잊혀졌다. 이렇게 기자의 기억 속에서 점차 잊혀졌던 구두 방이 신문사의 막중한 임무 ‘우리의 이웃들을 찾기’ 수행에 나서면서 다시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길을 걷다보면 거리의 작은 노점 앞에 내놓은 의자에 앉아 자신의 구두가 새 단장되는 모습을 구경하는 손님, 안에선 새까만 구두약을 묻힌 천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