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모스 탄 체포단'이 24일 정부를 향해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에 대한 즉각적인 제재 조치와 주한 미국대사대리 초치를 촉구했다.모스 탄 체포단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외교부는 미국...
대통령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24일 오전 경찰 소환조사를 받기로 했으나, 불출석한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경찰 조사를 받을 의향이 있다"고 강조했다. 탄 교수는 이날 오후 8시쯤 개표소 봉쇄 시위를 벌이고 있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2-3 출입구 앞에서 기자회견을
미국 대통령 1기 당시 국제형사사법 대사를 지낸 모스 탄 교수(미국 리버티 대학)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가짜뉴스를 공식 석상에서 발언해 논란이 일은 가운데 그가 누구인지에 대해 여론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독실한 보수 신앙 가진 재미교포 1.5세‥“가난한 선교사 될까봐 부모가 걱정하기도”모스 탄 교수의 한국 성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