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해도 여전한 실력을 뽐내는 세르히오 라모스(38·몬테레이 CF)가 SNS에 올린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2005년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해 2021년 팀을 떠날 때까지 수비를 든든하게 책임져준 라모스는 명실상부한 구단의 레전드다. 수비수로서 갖춰야 할 수비력은 물론 발밑 기술도 수준급이었다. 게다가 183cm라는 신장에도 불구하고...
조직위 고위관계자 모욕에 정면 대응…멕시코는 축제 분위기 ; '미스 멕시코' 파티마 보쉬(25)가 21일(현지시간) 제74회 미스 유니버스 선발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기간, 조직위 고위 관계자의 무례함에 정면으로 맞선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킨 인물이 정상에 오르면서 더욱 극적인 우승 드라마가 연출됐다. AP·AFP통신 등은 이날 태국 방콕에서 열린...
미국 축구 A대표팀을 꺾은 지 약 5시간 만에 다음 상대인 멕시코의 '최신 정보'가 담긴 자료를 확보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3위 강호인 멕시코는 7일(한국시각) 미국 오클랜드의 오클랜드-알라메다 카운티 콜리세움에서 열린 일본(랭킹 17위)과의 친선경기에서 0대0으로 비겼다. 점유율 52대48(%), 슈팅수 8대9, 패스 횟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