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 (金美賢, 1977년 1월 13일~)은 대한민국의 전 프로 골프 선수다. 종교는 개신교다. 1996년 프로에 입문, 1996년부터 2000년 사이에 KLPGA 투어에서 11번 우승하였다. 1999년부터 LPGA 투어에 참가하기 시작하여 총 8번 우승하였으나, 메이저 대회 우승은 기록하지 못했다. 2001년 브리티시 오픈에서...
개요 ; 김미현은 대한민국의 여자 골프 선수로, 155cm의 작은 키 때문에 "땅콩"이라는 별명으로 불렸다. 박세리의 영향을 받아 미국 LPGA 투어에서 활동했으며, KLPGA 투어 11승, LPGA 투어 8승을 기록했다. 1999년 LPGA 투어에 데뷔하여 2001년 브리티시 여자 오픈에서 2위를 차지했으며, 2011년 은퇴했다. 또한 자선 활동과 정치적 행보를 보였으며, 현재는 대한민국에서 골프를 가르치고...
서양화를 전공하고, 작품 활동을 하다가 이야기 속 주인공과 그림으로 만나는 일이 즐거워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형, 나를 지켜줘》, 《꼬마사서 두보》, 《봄이 좋아!》, 《가을은 풍성해》, 《친구의 마음을 얻는 법 51》, 《논어 들고 나타난 공자 귀신》 등이 있고, 다양한 분야에서 그림을 그리며 활동하고
프로 골프 선수다. 박세리와 비슷한 시기에 활동하며 준수한 성적을 냈지만, 박세리의 그늘에 가려져 저평가된 부분이 좀 있다. 키가 워낙 아담해서 당시 '슈퍼땅콩'이라는 별명이 있었고, 키가 작다보니 비거리를 늘리기 위해서 인위적으로 체중을 늘렸다. 신장에 비해 훨씬 더 긴 롱 드라이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