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부의장이 25일 베트남에서 치료 중 향년 73세로 별세했다고 민주평통이 밝혔다. 지난 2025년 12월 2일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출범회의에서 이해찬 수석부의장과 입장하는 모습. (사진=청와대 제공) 2026.01.25. *****@newsis.com *재판매
국무총리를 지낸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별세에 깊은 애도를 표했다.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대한민국 민주주의 반세기의 한 축을 이루어온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서거에 깊은 슬픔과 애도의 뜻을 표한다”고 밝혔다.박 수석대변인은 “이 전 총리는 늘 민주주의를 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