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벗으면 떼 돈 번다더니… ‘헛말이 아니었다’ 면담 2번에 문자 1통이 2억 2천만 원 ‘헉~’ 구속 수감 중인 라임자산운용 김봉현 대표의 옥중서신에서 ‘검사장 출신 야당유력 정치인 변호사’로 언급됐던 윤갑근 전 대구 고검장이 손태승 우리은행장 면담 2번, 문자 1통의 대가로 2억 2천만 원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해 12월...
황교안 대표의 측근으로 알려진 윤갑근 변호사(55)가 조만간 한국당에 입당한다. 윤 변호사가 차기 총선에서 청주 상당구 출마를 결심하면서 4선의 정우택 의원에 도전장을 내밀게 됐다. 윤 변호사는 10일 경향신문과의 통화에서 “공직자로 국가의 혜택을 받아온 사람으로서 최근 검찰개혁 등의 문제, 이념 문제 등에서 역할을 하기 위해
윤갑근 (尹甲根, 1964년 6월 9일~)은 대한민국의 법조인, 정치인이다. 제29회 사법시험 합격 후 검사로 활동했고, 2009년 수원지검 제2차장으로 있을 때 김상곤 경기교육감 직무유기 사건을 맡았다. 그 후 서울중앙지검 제3차장으로 영전해서 '중앙선관위 DDos 공격 사건', '서울시 공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