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이 국가대표로 발탁되지 못했던 이유를 밝혔다.양준혁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KBO 기록의 사나이 양신 양준혁! 그의 커리어에서 국가대표가 없었던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현재 '양준혁 야구재단' 이사장이자 MBC 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는 양준혁. 그는 프로야구...
양준혁(梁埈赫, 1969년 7월 10일 ~ )은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다. 선수 시절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 해태 타이거즈, LG 트윈스의 내야수 겸 외야수으로 활동했으며 대부분의 선수 경력을 삼성 라이온즈에서 보냈다. 삼성 라이온즈의 프랜차이즈 스타로 활동한 그는 현역 은퇴 직후 사용했던 등번호 10번이 삼성의 영구 결번으로...
양식 사업에 나선 야구선수 양준혁이 마트에서 방어 시식회를 열었다. 21일 KBS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양준혁은 마트에서 방어 시식회를 했다. 양준혁은 현재 대방어 양식 사업을 하고 있다. 현장에는 양준혁의 장인도 함께했다. 장인은 “사위하고 저하고는 나이 차이가 9살 차이 난다”고 말해...
'양신'의 첫 만남 ; 그날 학교 훈련장으로 찾아온 손님은 ‘달인’이었다. ‘타격의 달인’이었다. 1985년 이른 봄, 대구 경운중학교 3학년이던 양준혁은 그해 입학 예정이던 대구상고 야구부에 합류해 있던 중 우상을 만났다. 도성세 대구상고 감독이 대구상고 후배이기도 한 장효조를 임시 인스트럭터로 초빙한 것이었다. 장효조는 세계야구선수권대회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