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사고로 파장을 일으킨 양재웅 부천더블유 진병원 원장이 사과의 뜻을 전하면서도 “의도적인 방치는 없었다”라고 해명했다.한겨레에 따르면 양재웅 원장은 19일(한국시간) 30대 여성 환자 사망 사건과 관련해 입을 열고 “치료를 위해 입원했던 환자분이 사망했다. 너무 안타깝고 죄송스러운 일이다. 병원장으로서 깊은 책임을 통감한다. 응급...
정신과 의사가 운영하는 병원에서 손발이 묶인 환자가 숨진 사건과 관련,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구속기소 됐던 담당 주치의가 보석으로 풀려났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업무상과실치사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경기 부천시 모 병원의 40대 주치의 A씨는 지난달 법원에 보석을 청구했고 법원은 지난 13일 이를 인용했다. 이에 따라 A씨는 지난해 10월 말 구속된 뒤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