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하노과'를 신설하는 등 음악대학 학과 구성을 개편한다. 서울대 이사회는 최근 이런 내용이 '음악대학 학사과정 학과 신설‧개편'을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현행 작곡과는 작곡과와 음악학과로, 기악과는 피아노과와 관현악과로 개편된다. 작곡과의 세부 전공인 작곡 및 지휘와 이론, 기악과의 피아노와 현악, 관악이 독립된 학과로 나뉘는
대학병원 교수님인데 얼마 전에 서울사이버대학교 피아노과 입학하셨어요. 자녀들 다 대학 보내고 본인 인생 즐기시겠다고요. 연주 영상 녹화해서 지원하시던데 어느 정도 수준이 되어야 지원 가능할까요? 사이버대학교에 피아노과가 있을 줄은 생각도 못 했어요." "어릴 때 경제적 여유가 없어 피아노를 계속하지 못하고, 진로를 바꾸어 전혀 다른 일을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