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째 앨범 수록곡 '핑계'가 18주 동안 1위를 차지하며 가요계를 장악했습니다. 94년 발표한 김현철의 '달의 몰락'이 3위를 차지하며 김현철의 음악은 보다 대중적인 인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90년대 대표 프로젝트 그룹인 마로니에의 '칵테일 사랑'이 레게풍 리듬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고 또 다른 프로젝트 그룹 015B의 객원 보컬로 참여했던 윤종신의...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가수는 TWICE(트와이스)였습니다. 2015년 10월 발표한 'OOH-AHH하게'를 2016년 연간차트에서도 9위에 안착시켰을 뿐 아니라 "샤샤샤"라는 유행어를 낳은 'CHEER UP'을 차트 정상에 올렸는데요. TOP10 아티스트들 중 유일하게 두 곡을 10위권 안에 올리는 기염을 토하며 새로운 대세 걸그룹의 등극을 만방에 알렸습니다. 여자친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