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 20안타 몰아쳐 최다 16득점…페르난데스·양석환 9타점 합작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키움 히어로즈를 꺾고 7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을 향한 ‘가을 야구’ 첫 관문을 통과했다. 두산은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21 신한은행 쏠(SOL)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WC) 결정 2차전에서 안타 20개를 몰아쳐 키움을 16-8로 대파했다. 정규리그 4위로 WC에 나선...
트윈스가 대폭발했다. LG 트윈스가 두 자릿수 득점을 달성한 팀 타선의 집중력과 투수 송승기의 퀄리티 스타트 쾌투를 앞세워 두산 베어스를 대파했다. LG는 2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전을 치러 13-5로 승리했다. 2연패에서 탈출한 2위 LG는 시즌 42승...